광명도시공사, 장애인의 날 희망카 무료운행

이병석 | 기사입력 2019/04/08 [17:16]

광명도시공사, 장애인의 날 희망카 무료운행

이병석 | 입력 : 2019/04/08 [17:16]

 




경기인터넷신문광명도시공사(사장 김종석)는 올해부터 희망카 이용대상자 중 기초수급대상자에 대해 장애인의 날(420) 하루 동안 광명희망카를 무료로 운행한다고 밝혔다.


운행지역은 광명시 관내, 구로구, 금천구, 영등포구, 양천구 등 이며, 이용 희망자는 전화예약(02-2610-2000) 또는 인터넷예약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


지난 2017년부터 공사에서 운영 중인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광명희망카’)는 장애인들에 대한 재활의욕 고취와 교통약자에 대한 이동편의제공으로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매년 차량을 증차해 2019년에는 법정대수의 213%인 총 32대의 차량을 운행해 경기도 내 최상위 권에 해당하는 차량 보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김종석 사장은 이번 장애인의 날 무료운행으로 교통약자의 사회참여에 기여하고, 앞으로도 광명시 교통약자의 이동불편해소를 위해서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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