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청정선 한의원 임태정원장

다이어트 후 작아진 가슴, 해결책은?

경기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14/03/26 [12:47]

[기고]청정선 한의원 임태정원장

다이어트 후 작아진 가슴, 해결책은?

경기인터넷신문 | 입력 : 2014/03/26 [12:47]

▲ 임태정 원장

【경기인터넷신문】누구나 선호하는 S라인 몸매를 갖기 위해선 전체적으로 날씬하면서도 풍만한 가슴을 갖고 있어야 한다.

 

그러나 동양 여성들은 유전적으로 빈약한 가슴을 갖고 태어난 경우가 많기 때문에 S라인 몸매를 갖기란 쉽지 않다.

 

게다가 날씬한 몸매를 갖기 위해 다이어트에 도전했다가 가슴 사이즈가 급격히 줄어드는 바람에 낭패를 겪기도 한다.

  

여성의 가슴은 지방 구성 비율이 높기 때문에 다이어트로 인한 급격한 체지방 감소는 가슴 사이즈를 줄어들게 만든다. 특히 굶는 다이어트를 할 경우 근육이 분해되면서 가슴의 탄력도 마저 떨어져 처진 가슴이 되기 쉽다.

 

일반적으로 여성들이 살이 찌는 순서는 허벅지, 엉덩이부터 시작해 팔, 가슴, 얼굴 순이며 살이 빠질 땐 그와 반대로 빠지기 때문에 날씬한 몸매를 갖기 위해 시작한 다이어트가 오히려 체형을 망가뜨리는 결과를 낳기도 한다.

 

출산과 수유의 과정도 가슴 사이즈에 영향을 미친다. 임신과 모유 수유기간 동안에는 유선이 발달하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가슴 사이즈가 커지지만 모유 수유가 끝나면서 갑작스레 가슴이 탄력을 잃고 처지는데 이렇게 몸매가 달라지는 과정을 겪으며 여성들은 상실감과 우울감을 느끼기도 한다.

 

그 밖에도 평소 어깨를 똑바로 펴지 않고 구부정한 자세를 한다거나 엎드려 자는 습관을 갖고 있는 경우에도 가슴 형태가 변형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작고 처진 가슴으로 인해 고민이 깊은 여성들은 ‘가슴확대수술’을 고려하기도 한다. 최근에는 점차 가슴확대술의 방법이 발달하고 종류도 다양해져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그러나 충분한 상담과 사후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 만족도가 떨어지고 부작용으로 인해 말 못할 고통에 시달릴 수 있어 신중을 기하는 것이 좋다.

 

풍만한 가슴을 갖고 싶지만 수술자체에 대한 부담감, 혹은 부작용에 대한 고민 등으로 결단을 내리긴 쉽지 않은 경우 한방가슴성형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침을 이용한 한방성형은 가슴의 탄력과 볼륨 성장에 중요한 경혈과 경락, 근육체계를 침으로 자극함으로써 가슴확대와 함께 탄력증진을 기대할 수 있는 시술법이다. 가슴 확대뿐 아니라 가슴이 좌우 비대칭인 경우 균형을 맞추는 것이나 처진 가슴의 교정도 가능하다.

 

청정선한의원 임태정 원장은 “한방 가슴성형은 수술이나 보형물 삽입이 아니기 때문에 마취와 별도의 회복 기간이 필요 없고 부작용의 위험이 없다는 것이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다.

 

또한 본인의 가슴을 발육, 성장시키는 자연 성형법이기 때문에 자연미인으로서의 당당함도 유지하면서 결과적으로도 크기나 모양 면에서 자연스럽기 때문에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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