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공무원 금광호수 보트 전복사고, 1명 결국 사망

이은미 기자 | 기사입력 2019/05/14 [20:58]

안성시 공무원 금광호수 보트 전복사고, 1명 결국 사망

이은미 기자 | 입력 : 2019/05/14 [20:58]

 경기인터넷신문지난 11일 안성시 금광호수 선착장 보트 전복사고로 입원 치료를 받던 40대 공무원()14일 정오경 심정지로 사망했다

 

사건 당일 244분께 안성시 금광면 소재 금광호수 선착장 보트에서 내리던 중 배가 전복되면서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당일 우석제 안성시장은 사고 직원들이 후송된 병원에  제일 먼저 도착해 부상 상태를 보살피고 신속히 사고 수습 대책 지휘에 나섰다.

 

또한 시는 유가족들과 장례절차와 향후 보상관계를 협의 중인 것으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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