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겸이 본 이재명

도민과의 약속을 말로써가 아니라 실제 성과를 통해 지키는 사람

이병석 기자 | 기사입력 2022/01/13 [19:04]

김희겸이 본 이재명

도민과의 약속을 말로써가 아니라 실제 성과를 통해 지키는 사람

이병석 기자 | 입력 : 2022/01/13 [19:04]

 

경기인터넷신문이재명 후보는 정치인은 대중이 원하는 것을 찾아서 이루어 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무조건적인 대중인기영합주의자는 아니다. 한편으로는 현실성을 많이 고려한다. 정책을 추진하는 데 있어 가성비를 많이 따진다. 그런 면에서 실용주의자라고 할 수 있다.”

 

김희겸 전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9일 페이스북에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에 대해 <내가 본 이재명!>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이같이 말하고 내가 본 이재명은 도민과의 약속을 말이 아니라 실제 성과를 통해 지키는 사람이다. 경기도지사로서의 공약 이행률 96%가 이를 말해 준다고 주장했다.

 

김희겸 전 부지사는 또 이재명 도지사는 판단력, 결단력, 추진력에 있어서는 그야말로 갑이다. 혼돈의 시대에 적합한 리더십을 보유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경기도 계곡정비, 코로나19 발생 초기 신천지에 대한 대응 및 재난지원금 지원 사례 등은 이재명 후보가 대한민국을 새롭게 변화시킬 수 있는 충분한 역량을 갖추고 있다는 점을 잘 보여준다고 적었다.

 

또한 김 부지사는 이재명 도지사가 억강부약, 공정, 대동 세상의 가치를 중시하고 나눔의 정책을 펴는 데 강하다. 또한 최근에는 공정과 성장의 가치를 함께 강조하며, 경제 재도약을 위한 강력한 경제부흥 정책의 시행과 미래형 경제 산업으로의 전환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표방하는 등 사회 전체의 생산력을 키우고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도 역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김 전 부지사는 나는 이재명이야말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는 적임자라고 본다. 앞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정치인으로서 새로운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길 응원한다는 말로 페이스북 글을 맺었다.

 

[페이스북 전문]

<내가 본 이재명!> 경기도 행정1부지사로서 20187월말부터 202010월말까지 23개월간 이재명 도지사와 함께 일을 하였었다.

 

내가 본 이재명은 도민과의 약속을 말로써가 아니라 실제 성과를 통해 지키는 사람이다. 경기도지사로서의 공약이행률 96%가 이를 말해 준다.

이재명 후보는 대단한 내공의 소유자다. 개인적으로 재판과정에서 엄청난 압박에 시달렸을 텐데도 좀처럼 밖으로 내색을 하질 않았다.

 

무척 꼼꼼한 스타일이다. 정책의 큰 방향만 챙기는 것이 아니라, 거의 모든 보고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며 분야별 업무를 구체적으로 파악하였다. 거기다가 성남에서 8년간 시장을 하며 현장경험을 하였으니 그야말로 현장과 이론을 겸비했다고 할 수 있다.

 

도민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어떠한 일이 이슈가 될 것인지를 판단하는 데 있어 타의 추종을 불허하였다. 기자보다도 기삿거리를 더 많이 생산하였다. 기자들도 SNS에 무슨 글이 올라올 것인가를 촉각을 세우고 주시하곤 하였다.

판단력, 결단력, 추진력에 있어서는 그야말로 갑이다. 혼돈의 시대에 적합한 리더십을 보유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경기도 계곡정비, 코로나19 발생 초기 신천지에 대한 대응 및 재난지원금 지원 사례 등은 이재명 후보가 대한민국을 새롭게 변화시킬 수 있는 충분한 역량을 갖추고 있다는 점을 잘 보여준다.

 

이재명 후보는 정치인은 대중이 원하는 것을 찾아서 이루어 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무조건적인 대중인기영합주의자는 아니다. 한편으로는 현실성을 많이 고려한다. 정책을 추진하는 데 있어 가성비를 많이 따진다. 그런 면에서 실용주의자라고 할 수 있다.

 

억강부약, 공정, 대동 세상의 가치를 중시하고 나눔의 정책을 펴는 데 강하다. 또한 최근에는 공정과 성장의 가치를 함께 강조하며, 경제 재도약을 위한 강력한 경제부흥 정책의 시행과 미래형 경제 산업으로의 전환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표방하는 등 사회 전체의 생산력을 키우고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도 역점을 두고 있다.

 

나는 이재명이야말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는 적임자라고 본다. 앞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정치인으로서 새로운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길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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