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문화재단, 문화가 있는 날 <무지개 공연 산책>

매월 문화가 있는 주간, 일곱 빛깔 공연 시리즈

이병석 기자 | 기사입력 2019/05/02 [20:51]

용인문화재단, 문화가 있는 날 <무지개 공연 산책>

매월 문화가 있는 주간, 일곱 빛깔 공연 시리즈

이병석 기자 | 입력 : 2019/05/02 [20:51]

 

 

 

경기인터넷신문()용인문화재단(이사장 백군기)2019 문화가 있는 날의 일환으로 <무지개 공연 산책> 시리즈를 선보이며, 지난 426일 금요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7개 작품을 공연한다.

 

<무지개 공연 산책>은 재단과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이 공동주관하여 문화가 있는 날선보이는 기획 상설 공연으로, 무지개를 의미하는 총 7개의 다양한 공연을 용인 관내의 문화 소외 지역 초등학교로 찾아가는 공연과 큰어울마당(용인시 여성회관)에서 진행하는 공연으로 나눠 선보인다.

 

판오페라라는 독특한 장르의 <흥부와 놀부>, 별자리 이야기가 있는 실내악 <밤하늘의 동물원>, 따뜻한 음색을 가진 코리아목관앙상블의 <영화음악여행>, 복고풍 캐릭터로 무대를 장악하는 레트로 감성 보컬 듀오 바버렛츠콘서트 등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콘텐츠로 <무지개 공연 산책>은 지역 시민들에게 작은 활력소가 될 예정이다.

 

 

<무지개 공연 산책>의 첫 공연은 지난 426() 왕산초등학교(처인구 모현읍)에서 브라스 그룹 퍼니밴드<싱싱싱 콘서트>로 초등학생들과 연주자들이 교감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연주자들이 관객석을 누비고, 어린이, 교직원, 학부모가 어우러진 관객 참여형 퍼포먼스의 뜨거웠던 열기는 11월의 문화가 있는 주간, 백암초등학교(처인구 백암면)로 다시 한 번 이어질 것이다.

 

<무지개 공연 산책>의 두 번째 공연은 KBS 2TV <남자의 자격> 합창 프로젝트를 통해 제2의 인생을 시작한 평균 66.5세의 청춘합창단이 위로가 필요한 모든 세대에게 전하는 응원과 같은 공연이 될 <힘내라 청춘!>으로 531일 오후 730, 큰어울마당에서 시민을 만날 예정이다.

 

큰어울마당(용인시여성회관)에서 진행되는 <무지개 공연 산책>은 전석 무료이며, 매 공연 10일 전,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www.yicf.or.kr)의 공연 상세 페이지를 통해 사전 관람 신청 댓글 이벤트를 진행 예정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문의 : 용인문화재단 CS센터 031-260-3355, 3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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