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제10전투비행단 박정은 중사(진), 공군 최초로 응급구조사 수석 합격!

- 제27회 2급 응급구조사 시험에서 응시자 931명 중 1등으로 수석 합격
- “의무부사관으로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항공의무분야 발전에 기여할 것”

이병석 기자 | 기사입력 2021/12/21 [09:52]

공군 제10전투비행단 박정은 중사(진), 공군 최초로 응급구조사 수석 합격!

- 제27회 2급 응급구조사 시험에서 응시자 931명 중 1등으로 수석 합격
- “의무부사관으로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항공의무분야 발전에 기여할 것”

이병석 기자 | 입력 : 2021/12/21 [09:52]

 

경기인터넷신문공군 제10전투비행단 항공의무대대 박정은 중사()(부사후 229)가 지난 1127일 시행된 제272급 응급구조사 시험에서 931명 중 200점 만점에 178.1점을 받아 공군 최초로 수석의 영예를 안았다.

 

응급구조사는 환자가 발생한 현장에서 골든타임 내 환자에 대한 신속한 구조 및 응급처치를 수행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 사람으로 보건복지부장관이 실시하는 시험에 합격하여야 한다. 박 중사()는 자격취득을 위해 국군의무학교에서 8주 간의 응급구조사 양성과정을 수료했다.

 

박 중사()가 응급구조사에 도전하게 된 것은 부대 안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서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인 응급처치를 통해 고귀한 생명을 구호하기 위해서이다.

 

 

박 중사()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항공의무대대 예방의무담당자로서 헌신적으로 업무에 매진하였으며 일과 후와 휴일 등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틈틈이 공부하였다. 평소 동료들 사이에서도 환자 중심의 의무지원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부사관으로 정평이 나 있다.

박 중사()의무부사관으로서 전문지식과 실무능력을 갖추고자 준비한 시험에서 공군 최초 수석합격이라는 좋은 결과까지 얻게 되어 매우 기쁘다.”실무경험을 쌓아 3년 뒤 1급 응급구조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 중사()는 자격증을 획득함으로써 부대에서 주기적으로 실시하는 지상사격훈련, 대량전상자 처치훈련 등에 투입되어 환자 발생 시 응급구조사로서 응급처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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