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수원 경기남부 통합 신공항 유치 하자

이병석 기자 | 기사입력 2019/04/26 [16:01]

화성·수원 경기남부 통합 신공항 유치 하자

이병석 기자 | 입력 : 2019/04/26 [16:01]

 

 

 

 

경기인터넷신문화성·수원 경기남부 통합 신공항 유치 시민연대(가칭)는 지난 26일 화성시 황계동 일원에서 경기남부권에 민간공항 유치를 염원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수원 군 공항 이전사업은 4년째 표류중이다. 수원시와 시민단체에서도 10조원대의 사업을 한 발자욱도 내 딛지 못한 채 마냥 지켜 보고 있을 수 없다.

 

이에 화성·수원 경기남부 통합 신공항 유치 시민연대는 대구통합신공항사업을 표본으로 국내 15개의 민간공항 중 1300만 인구를 가진 경기도에 없는 경기남부 통합 신공항을 유치하기로 한 것이다.

 

경기남부 통합 신공항 유치는 경기남부권 800만 인구가 누릴수 있는 교통 복지와 기업 물류 허브 공항으로 화성시 서부권지역의 균형 발전에 큰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다.

 

이재훈 회장(화성·수원 경기남부 통합 신공항 유치 시민연대)화성 서부권 지역 주민들의 경제적 효과와 문화복지시설 구축으로 인한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동.서 균형을 맞출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라며 인천국제공항도 10년 후 또 다른 부지를 찾아야 한다. 경기 남부권의 핵심 도시가 될 수 있는 화성시에 꼭 화성·수원 경기남부 통합 신공항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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