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도시공사, ‘상상더함 혁신단’ 출범

이병석 | 기사입력 2019/04/04 [17:40]

수원도시공사, ‘상상더함 혁신단’ 출범

이병석 | 입력 : 2019/04/04 [17:40]

경기인터넷신문수원도시공사(사장 이부영)가 건강한 조직문화 형성을 위해 젊은 피를 수혈받는다.


6급 이하 실무자들로 구성된 혁신단을 출범, 운영키로 한 것.


공사는 4일 더함파크 2층 대회의실에서 상상더함 혁신단’ 15명에 대한 위촉식을 진행하고 공식 운영에 돌입했다.


공사에 따르면 상상더함 혁신단은 앞으로 CEO 간담회 등 열린 의사소통 창구 제안 공모 등 심사 활동 경영 아이디어 발굴 우수기업 벤치마킹 등 역량강화 업무를 중점 추진한다.


▲ 수원도시공사 ‘상상더함 혁신단’     © 경기인터넷신문


특히 이들은 공공기관의 의사결정 절차방식인 품의제에서 탈피해 공사의 개선사항이나 아이디어를 CEO와 직접 논의한다.


위촉식에 참석한 단원들은 동료 직원들의 개선, 제안사항에 대한 논의, 공유를 통해 젊은 수원도시공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부영 사장은 혁신을 위한 방편으로 젊은 피 수혈(상상더함 혁신단)이란 결과에 도달했다면서 보다 건강하고 진취적인 지방공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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