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여자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 11개월만 결실

수원시장, 북한 여자아이스하키팀과 정기교류전 제안

황예지 기자 | 기사입력 2018/12/20 [10:03]

수원 여자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 11개월만 결실

수원시장, 북한 여자아이스하키팀과 정기교류전 제안

황예지 기자 | 입력 : 2018/12/20 [10:03]

 

 

【경기인터넷신문】국내 최초의 여자아이스하키 실업팀인 ‘수원시청 여자아이스하키팀’이 20일 시청 대강당에서 창단식을 열고, 공식적으로 출범했습니다.


창단식은 염태영 수원시장의 창단사 발표,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정몽원 대한아이스하키협회장의 축사, 선수단 소개, 선수·감독 인터뷰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염태영 수원시장int.


김도윤 수원여자아이스하키팀 감독int.
 
한편 염태영 시장은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수원시청 여자아이스하키팀과 북한의 6개 여자아이스하키팀의 정기교류전 개최를 제안했으며, 11월 1일 수원선수촌에 입촌한 여자아이스하키 선수단은 광교복합체육센터가 완공(2021년 예정)될 때까지 탑동아이스하우스에서 훈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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