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디자이너 2021 F/W 서울패션위크 대거 선정 쾌거

김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2/19 [15:42]

양주시,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디자이너 2021 F/W 서울패션위크 대거 선정 쾌거

김성현 기자 | 입력 : 2021/02/19 [15:42]

양주시,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디자이너 2021 F/W 서울패션위크 대거 선정 쾌거


[경기인터넷신문=김성현 기자] 양주시는 경기도와 양주시의 지원으로 운영 중인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입주 디자이너 16명이 2021 F/W 서울패션위크에 대거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아시아 대표 패션 비즈니스 허브로 꼽히는 서울패션위크는 2000년부터 개최해온 국내 최대 패션행사로 2021 F/W 참가 선정 브랜드가 지난 16일 발표됐다.

이번 시즌에는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한 디자이너 20명 중 총 16명이 선정됐다.

각 패션쇼에 선정된 디자이너는 서울컬렉션 1명, 제네레이션넥스트 6명, 트레이드쇼 9명 등이다.

‘서울컬렉션’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상급 디자이너의 패션쇼이며 ‘제네레이션넥스트’는 독립브랜드 1년 이상 5년 미만의 신진디자이너들이 참가하는 패션쇼로 차세대 디자이너의 등용문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트레이드쇼는 국내 역량있는 패션디자이너 브랜드와 국내외 바이어들과의 비즈니스 매칭을 통해 디자이너브랜드의 국내외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디지털 전환의 열풍 속에 패션·전시산업이 위축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국내외 괄목할 만한 뜻깊은 성과를 내고 있는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입주 디자이너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전도유망한 신진디자이너들의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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