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콘텐츠진흥원, 제작지원작 <재난탈출 생존왕> 20일 첫 방송

이병석 기자 | 기사입력 2020/11/18 [17:05]

경기콘텐츠진흥원, 제작지원작 <재난탈출 생존왕> 20일 첫 방송

이병석 기자 | 입력 : 2020/11/18 [17:05]

 


경기인터넷신문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송경희)18일에 2020 경기도 지역특화콘텐츠개발지원 사업의 유통성과를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원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의 주관으로 진행됐다.


지역특화콘텐츠개발지원 사업은 경기도 특화 소재 발굴을 목적으로 한다. 올해는 도 내 콘텐츠 기업 육성을 목적으로 총 7억 원의 제작비를 지원했다.


지난 4월에 지역콘텐츠개발지원 4개 과제 선정을 위한 공모가 진행됐다. 당시에 총 45개 과제가 지원해 높은 경쟁률(11.25:1)을 나타냈다. 그 결과, 방송 프로그램 3편과 웹툰 한 편이 최종 선정되었으며, <재난탈출 생존왕><다산정보수사대-디아이투>를 당해 대중에 선보인다.


KBS 1TV <재난탈출 생존왕>에서는 경기도 재난안전정책을 살펴보며 우리의 안전을 지키는 법을 알아본다. 개그우먼 김숙과 아나운서 이광용이 진행자로 나설 예정이다. 오는 1120일 첫 방송을 앞두고 훈남 경호원 최영재의 출연까지 알려지면서 많은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웹툰 <다산정보수사대-디아이투>는 지난 10월 웹툰 플랫폼 ‘EBS (Toon)’에서 연재를 시작했다. 이 작품은 범죄 집단의 테러로 중요한 역사 데이터가 모두 사라진 미래를 배경으로 문화유산과 역사를 지키기 위한 이야기를 다룬다. 또한, 오는 12월에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독자에게 다가갈 준비를 하고 있다.


경기콘텐츠진흥원 관계자는 역사, 전통에 국한되었던 지역특화콘텐츠의 의미를 확장해 경기도 정책, 이슈 등을 소재로 제작한 콘텐츠가 성과를 보여 뜻깊다라며 남은 두 개의 과제 또한 성공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경기콘텐츠진흥원은 내년에도 지역특화콘텐츠개발지원 사업을 통해 참신한 소재의 지역특화 콘텐츠를 계속해서 발굴할 예정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