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의회, 제217회 임시회 개회

조례안,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안건 36건 심사

이병석 기자 | 기사입력 2020/08/27 [15:52]

평택시의회, 제217회 임시회 개회

조례안,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안건 36건 심사

이병석 기자 | 입력 : 2020/08/27 [15:52]

 

경기인터넷신문평택시의회(의장 홍선의)는 지난 27일 시의회 2층 본회의장에서 정장선 평택시장 등 관계공무원이 출석한 가운데 제217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99일까지 14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는 최근 정부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 운영함에 따라 집행부 국소장 참석 범위 최소화, 본회의장 내 사회적 거리두기 의석 배치, 개회식 및 본회의 간소화, 일반인 방청객 제한 및 영상 시청 권장 등의 조치를 통해 최소화하여 운영된다.

 

임시회 일정은 27일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828일부터 94일까지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등 심사와 2020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한다. 이어 97일부터 98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20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과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하며, 99일 제2차 본회의에서 부의안건에 대한 의결로 마무리하게 된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 2건의 7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이해금 의원이 반려동물 증가에 따른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 필요”, 이윤하 의원이 건전하고 효율적인 조례 제개정을 위한 제언이라는 주제로 각각 발언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는 자치행정위원회 소속 김승겸 의원, 이관우 의원, 이윤하 의원과 복지환경위원회 소속 강정구 의원, 곽미연 의원, 유승영 의원, 산업건설위원회 소속 권영화 의원, 권현미 의원, 김영주 의원 총 9명이 선임됐다.

 

홍선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2020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 청취와 관련하여 시의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고 있는지 면밀히 살피고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지적과 함께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해 달라고 의원들에게 당부했다. , 3회 추경예산안 심사와 관련하여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경기가 활력을 되찾고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시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예산안 심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집중호우 피해에 대한 신속한 복구를 집행부에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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