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리스트 송영훈과 함께하는 클래식 향연

2020 방방곡곡 문화공감 지원사업으로 내달 22일 선보여

이병석 기자 | 기사입력 2020/07/29 [13:43]

첼리스트 송영훈과 함께하는 클래식 향연

2020 방방곡곡 문화공감 지원사업으로 내달 22일 선보여

이병석 기자 | 입력 : 2020/07/29 [13:43]

 

 

경기인터넷신문수원문화재단은 첼리스트 송영훈과 함께하는 클래식 속으로 공연을 진행한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방방곡곡 문화공감의 추진방향에 따라 민간예술단체의 우수 공연 유치를 통하여 예산 절감 및 지역 공연장의 사회적 역할 강화와 시민 문화 복지에 기여하고자 함이다.

 

이번 공연은 8세 이상을 대상으로 2020. 8. 22.() 17시에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한국 최고의 첼리스트 송영훈과 국내 최정상급 앙상블 및 콘서트 가이드의 해설이 어우러진 클래식 콘서트이며 코로나19에 따른 생활 속 거리두기지침에 따라 거리두기 좌석제운영과 마스크 착용(미착용시 입장 불가) 및 전자명부 작성·발열체크 후 입장 가능하다.

 

공연 관계자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방방곡곡 문화공감지원사업에 선정된 민간예술단체 우수프로그램으로, 완벽한 기교와 따뜻한 감성의 첼리스트 송영훈과 국내 최정상급 앙상블의 콘서트가 코로나에 지친 시민들에게 힐링 가득한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문 의 : 031-250-5300, 5328

참고사항 : 수원SK아트리움 홈페이지 (http://suwonskartriu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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