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문화재단, 거리에서 만나는 음악의 향연

‘문화마중’ 일환, ‘그대가 즐겁길’ 거리공연

김민수 기자 | 기사입력 2014/09/17 [06:05]

수원문화재단, 거리에서 만나는 음악의 향연

‘문화마중’ 일환, ‘그대가 즐겁길’ 거리공연

김민수 기자 | 입력 : 2014/09/17 [06:05]

【경기인터넷신문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김정수)은 힐링 길거리 공연 그대가 즐겁길()’ 행사를 실시한다.

 

나른한 일상생활 속 무심히 지나가는 길 위에서 잠시라도 위안을 받길 바란다는 취지에서 문화마중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한 거리공연이다.

 

공연은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에 수원역과 일월공원, 광교호수공원에서 열린다.

출연진은 일상생활을 떠나 여행을 꿈꾸는 청소부의 이야기를 담은 마임팀 프로젝트 MOA’를 비롯해 벤쵸, 도브로, 카우벨등 이름조차 생소한 스위스 악기를 선보이는 요등송피커즈’, 한국 저글링 최고 기록 보유팀 아트저글링의 신비하고 오묘한 저글링 공연, 동서양의 조화 퓨전국악 아름드리가 출연한다.

 

또한 흥겨운 재즈브라스 뉴올리언즈 재즈브라스와 청아한 소리의 오카리나 소리벗앙상블’, 통기타와 노래의 하모니가 인상적인 공감이 출연해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것이다.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로 마중을 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문화마중은 오는 12월까지 수원시 전역에서 실시할 예정이며 문화소외지역 및 지역공동체 등에서 무료로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수원문화재단 홈페이지(www.swcf.or.kr)나 수원문화재단 예술지원팀(290-3533)으로 문의하면 된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