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더 답답한 올 여름, 수원시가 어르신을 돌봅니다.

경로당 201개소·복지관 6개소…‘무더위 쉼터’로 개방

황예지 기자 | 기사입력 2020/07/21 [15:19]

코로나19로 더 답답한 올 여름, 수원시가 어르신을 돌봅니다.

경로당 201개소·복지관 6개소…‘무더위 쉼터’로 개방

황예지 기자 | 입력 : 2020/07/21 [15:19]

경기인터넷신문얼마 전까지 문을 닫았던 노인복지관 다시 문을 연 복지관에 어르신들이 거리를 두고 앉아 더위를 식히고 있습니다.

 

 

어르신들이 여름을 건강히 날 수 있도록 수원시는 노인복지관 6개소와 수원시 내 경로당 201개소의 신청을 받아 무더위 쉼터운영을 시작했습니다.

가장 더운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문을 열기 전 어르신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소독을 하고 이용수칙을 부착하는 등 준비 작업을 마친 상탭니다.

<기사제공=수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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