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흘읍행정복지센터-글로벌쉐어, 저소득 지원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김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7/10 [10:30]

소흘읍행정복지센터-글로벌쉐어, 저소득 지원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김성현 기자 | 입력 : 2020/07/10 [10:30]

소흘읍행정복지센터-글로벌쉐어, 저소득 지원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기인터넷신문] 소흘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글로벌쉐어와 저소득 및 복지사각지대 지원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소흘읍행정복지센터와 글로벌쉐어 두 기관이 공동으로 지역사회복지 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후원 및 상호 간에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복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기진 소흘읍장은 “오늘 업무 협약을 시작으로 서로 소통하고 협력해 지역사회 저소득 가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따뜻한 소흘읍이 되길 기대한다.

점점 다양해지는 복지 욕구 충족을 위해 적극적인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복지 체감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쉐어는 2017년 11월 가난과 질병, 재난 등으로 인해 고통받는 전 세계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설립한 비영리법인 국제구호 NGO이다.

국내 활동으로는 위기 아동 청소년 교육, 의료비, 심리치료지원, 미혼모가정 지원, 노인 및 장애인 생필품, 치료비, 긴급생계지원, 도배장판교체, 노후시설 개선, 벽화그리기 등 환경개선 지원을 추진하고 있으며 해외사업으로는 의료보건지원, 긴급생계지원, 교육지원, 지역개발지원, 긴급구호 등의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아울러 소흘읍에 2019년부터 후원 캠페인을 실시하고 선풍기, 의류 등 후원물품을 지원했으며 올해에도 여름 쿨매트 및 생필품 등 지속적인 나눔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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