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례시 추진 4개 대도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입법화’ 건의 및 간담회 개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입법화, 21대 국회서는 결실 맺기 바란다”

황예지 기자 | 기사입력 2020/07/09 [09:33]

특례시 추진 4개 대도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입법화’ 건의 및 간담회 개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입법화, 21대 국회서는 결실 맺기 바란다”

황예지 기자 | 입력 : 2020/07/09 [09:33]

경기인터넷신문수원시와 고양시, 용인시, 그리고 창원시 등 4개 대도시 시장은 7일 국회 본관에 위치한 행정안전위원장실을 방문해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입법 필요성에 대해 건의했습니다.

 

 

염태영 수원시장을 비롯한 4개 대도시 시장은 4개 도시 지역구 국회의원과 함께 이어진 감담회에 참석해‘100만 대도시 특례시 권한 발굴 공동연구용역 결과를 보고하고,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입법화를 위한 의견을 수렴하고 논의했습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4개 대도시가 똘똘 뭉쳐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에 대해서 정말 많은 노력을 했지만, 20대 국회까지 결실을 보지 못했다“21대 국회에 기대를 갖고 있는 만큼 결실을 맺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기사제공=수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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