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체육회, 학교운동부 활성화 방안 논의

이병석 기자 | 기사입력 2020/07/06 [12:19]

경기도체육회, 학교운동부 활성화 방안 논의

이병석 기자 | 입력 : 2020/07/06 [12:19]

 

경기인터넷신문경기도체육회가 스포츠의 근간이 되는 학교체육의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교육청과 머리를 맞댔다.

 

경기도체육회 이원성 회장은 지난 2일 경기도교육청 유승일 학생건강과장의 방문을 접견한 자리에서 도내 학교체육의 현안을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정담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경기도체육회 박상현 사무처장과 경기도교육청 이광재 장학관도 참석하여 심도 있는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 경기도 학교체육 활성화 방안 가운데 특히 신규창단에 비해 해체되는 학교운동부의 숫자가 크게 증가한 문제점에 대한 해소방향을 집중 논의했고, 경기도체육회와 경기도교육청이 협력사업을 발굴하여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것에 대해 의견을 같이 했다. 특히 스포츠에 관심이 큰 기업들과 학교운동부 또는 유망선수를 연결하는 육성체계 구축 방안도 함께 강구하기로 했다.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은 경기도체육회와 경기도교육청, 도내 시군체육회와 도종목단체 등 관련기관들이 유기적인 소통을 통해 학교체육 활성화와 성장의 협력체계를 마련하는데 특히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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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동근 2020/07/08 [20:53] 수정 | 삭제
  • 학생 누구나 본인이 하고 싶어하는 취미와 재능이 있는데, 무족건 공부공부하면 공부를 전혀 실어하는 학생들은 미치려고 합니다. 그런 고통을 왜 주어야 하나요. 교실에서 잠만 자고 그러는데, 그런학생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기술이 좋으면 기술을 배우고, 예술쪽이 좋으면 예술을 배울 수 있는 그런 정책을 공부가 좋으면 공부를 할 수 있는 정책이 하루빨리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현대 (고)정주영씨는 고등학교를 나왔나요, 대학을 나왔나요. 본인이 열심히 하고 싶어하는 것을 하는게 행복하고 즐거울거라 생학을 합니다. 요즘은 초등교육만 받아도 어느정도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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