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농협, '코로나19' 예방 마스크 23만개 배포 등 대국민 지원활동 전개

이병석 기자 | 기사입력 2020/02/14 [16:08]

경기농협, '코로나19' 예방 마스크 23만개 배포 등 대국민 지원활동 전개

이병석 기자 | 입력 : 2020/02/14 [16:08]

 


경기인터넷신문경기농협(본부장 김장섭)'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농업인과 고객, 불우이웃 등을 대상으로 마스크와 감염 예방 물품 등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와 관내 161개 농·축협은 감염 예방 물품의 수급 불안상태가 지속되는 가운데 농업인, 고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마스크 23만개와 손세정제를 무료로 배포하는 한편, '코로나19' 예방수칙 안내문을 영업점에 게시하는 등 예방 활동을 전개했다.


이와 더불어 농협은 농업인 피해자 및 피해우려 업종 등에 대해 기존 대출금 기한연장, 대출금이자 납입유예 등 상호금융 여신지원을 실시하고 있으며, 코로나로 인한 소비감축으로 피해가 극심한 화훼농가와 딸기농가를 위해 일손돕기 및 소비촉진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김장섭 본부장은 경기농협은 농업인과 고객, 취약계층의 안전과 복지를 위한 추가적인 지원과 함께 농업인과 고객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적극 알리고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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