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남 예비후보 원외에서 맹활약

지난 4일, 유튜브 ‘용방불패tv' 통해 청주게이트 의혹 제기

이병석 기자 | 기사입력 2020/01/22 [18:20]

김용남 예비후보 원외에서 맹활약

지난 4일, 유튜브 ‘용방불패tv' 통해 청주게이트 의혹 제기

이병석 기자 | 입력 : 2020/01/22 [18:20]

경기인터넷신문자유한국당 곽상도 의원이 청주 고속터미널 부지 매각 과정에서 문 대통령 부부와 친분이 있는 인물이 특혜를 받았다는 주장이 이슈가 되며, 김용남 자유한국당 수원시병(팔달) 국회의원 예비후보의 지난 방송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김용남 예비후보는 지난 4, 유튜브 용방불패tv'를 통해 문정권 수천억 특혜! 청주게이트 열린다!‘라는 주제로 약 1시간동안 관련 내용에 대해 설명했으며, 현재 해당 영상은 10만뷰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김 예비후보는 방송을 통해 청주고속버스터미널 부지 매각과 관련하여 20년 이상 용도 변경 금지 조항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용도가 변경된 점 용도가 변경되기 전 김정숙 여사가 청주게이트의 핵심 인물인 장덕수씨의 병문안을 왔던 점 병문안에 함께 온 사람이 문재인 대통령의 50여년지기 친구 박종환 자유총연맹 총재인 점 지난해 6, 장덕수씨가 자유총연맹 부총재에 임명된 점 등에 대해 의혹을 제기했었다.


또한, 문재인 대통령의 50여년지기 친구이며 현 자유총연맹 총재인 박종환 총재와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의 친구를 자유총연맹 총재로 만들기 위한 공작이 있었다는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한편 김용남 예비후보는 환경부 블랙리스트, 특감반 감찰 무마 의혹, 조국 사모펀드 의혹 등을 제기하는 등 원외에서는 유일하게 문정권 3대게이트 특위위원으로 활약하며, 유튜브 구독자들 사이에서 현 정권이 가지고 있는 의혹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을 가졌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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