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 16일 기자간담회 열어

시민이 주인인 열린행정 포함 2020 6대 과제 밝혀

이병석 기자 | 기사입력 2020/01/16 [18:54]

최대호 안양시장 16일 기자간담회 열어

시민이 주인인 열린행정 포함 2020 6대 과제 밝혀

이병석 기자 | 입력 : 2020/01/16 [18:54]

경기인터넷신문최대호 안양시장이 16일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어시민과 했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그동안 쉼 없이 달려왔고, 시민이 행복한 안양을 위해 열과 성을 다 받칠 것이라고 전하며 2020년도 시정방향을 밝혔습니다.

 

최 시장은 2019년 한 해는 청년의 미래를 위한 구축과 FC안양의 플레이 오프 진출이 손꼽히는 일이라 전했습니다.

 

sync. 최대호 안양시장(2019년 주요성과)

 

이어 올 해는 풀뿌리 주민자치 원년이며, “카카오톡 채널 등 소셜미디어 운영을 활성화 하고 영상공모전과 주민자치 프로그램 홈페이지 접수, 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등 시민공감대를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청년층이 안양에 터전을 잡고 미래를 그려갈 수 있도록 인프라에 집중할 것이라며 청년 창업펀드 300억 원을 올해 7월까지 결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청년기업 100개 업체 육성에 더욱 집중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sync. 최대호 안양시장(2020년 시정운영 계획)

 

덧붙여박달스마트벨리 조성을 위해 국방부와 협의체를 구성한 가운데 박달동 탄약저장시설 지하화를 협의 중에 있다, 첨단산업과 주거 및 문화가 복합되는 스마트단지로 조성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또한,“구 농림축산검역본부 부지를 2월중에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하고 현재 환경영향평가 용역 중인 연현마을 제일산업 부지에 대해서는 6월 중 공공주택지구로 지정할 계획이라며 “GTX-C노선의 인덕원역 정차에 힘 쏟을 것이라고 피력했습니다.

 

그밖에 장애인복합문화관·청소년문화센터·어르신종합복지센터 건립 추진으로 행복한 복지·교육도시 실현과 평촌 복합문화형 공원 조성을 위해 현재 교통영향평가 등 사전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며 힐링·관광도시로도 발돋움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