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의회 교통건설체육위원회 박명규 의원 행감 실시

수원시 트램, 철도안전법으로 인해 설치가 불가능하다

이병석 기자 | 기사입력 2019/11/30 [14:14]

수원시의회 교통건설체육위원회 박명규 의원 행감 실시

수원시 트램, 철도안전법으로 인해 설치가 불가능하다

이병석 기자 | 입력 : 2019/11/30 [14:14]

 

경기인터넷신문수원시의회 교통건설체육위원회 박명규(정자 1,2,3) 의원은 29일 수원시 안전교통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 했다.

 

박 의원은 자전거 대여소에는 하루 19대 대여를 하며 근무자는 7명이 있다. 자전거 활성화도 좋지만 효과성과 활용성이 떨어진다고 지적 했다.

 

이에 시 관계자는 작년도 부터 대여소를 폐소하고 있고 연말까지 확인하여 적극 검토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박 의원은 무단방치 처리 직원 효율성도 지적했다. 시민의 혈세 효율성이 떨어져 새롭게 방안 마련해 시민이 편한안 수원시가 되길 방법을 강구하라고 말했다.

 

이어 자전거도로 신설과 시공 절차에 대한 지적도 이어졌다.

 

수원시는 도로 여건을 고려해 공사하고 있지만 자전거도로는 인도 개설시 함께 작업해 자전거겸용도로로 작업하여 예산 절감을 할 수 있도록 제시했다.

 

또한 박 의원은 무인스테이션 자전거로 인해 안전모 4천개 제작했지만 현재는 무인스테이션 자전거 대여가 없어 무용 지물이 되었다고 지적했다.

 

시 관계자는 현재 제작한 안전모는 공용자전거 대여소에 이용하고 생태교통마을 기획단에 일부 지출 했다.” 라고 말했다.

 

이에 박 의원은 원래 목적이 없어지며 사용처가 없어 여기저기 나눠준거 아니냐?” 는 활용도에 대한 지적도 이어지며 세밀한 사업계획을 해 달라고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수원시 트렘 진행사항에 대한 지적을 했다.

 

박 의원은 수원시는 오래토록 추진 해 왔지만 수원시 트램은 철도안전법으로 인해 설치가 불가능하며, 트램은 100년전에 도로 여건상 교통수단이 좋지 않을때 필요하지만 현재 수원시처럼 도시화가 된 지역은 적합하지 않다라고 지적했다.

 

또한 주민들도 반대하고 우려하고 있는 입장이며 오히려 트램보다 밧데리및 친환경 대중교통으로 전환 해야 한다. 앞으로 수원시에서 연도별 지속적 추진은 적절치 않다라고 지적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수원시의회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