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문화재단, 어린이 난타 뮤지컬 공연

난타를 과학적으로 접근한 신개념 어린이 대상 뮤지컬

이병석 기자 | 기사입력 2019/09/23 [18:33]

용인문화재단, 어린이 난타 뮤지컬 공연

난타를 과학적으로 접근한 신개념 어린이 대상 뮤지컬

이병석 기자 | 입력 : 2019/09/23 [18:33]


경기인터넷신문()용인문화재단(이사장 백군기)은 용인어린이상상의숲(이하 상상의숲’) 공연놀이터에서 어린이 난타 뮤지컬 <더 사이언스 오브 소리노리>924일부터 1229일까지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재단과 오리지널 <난타> 기획사인 PMC가 상상의숲에서 처음 선보이는 초연 작품으로 <난타>를 뮤지컬에 접목해 소리의 원리를 알아보고, 전개에 따라 어린이 관객이 합주를 하며 배우와 관객이 소통할 수 있는 신개념 뮤지컬이다. 재단은 어린이들이 평소 어렵게 느끼던 과학을 공연으로 재미있게 재해석하여 호기심을 자극하고 공연을 통해 소리의 원리를 알아보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한다.


<더 사이언스 오브 소리노리>는 상상의숲 내 공연놀이터에서 926일부터 1031일까지 평일 1(11:30), 주말 2(11:30, 13:30) 진행되며, 111일부터 1229일까지 평일 2(11:30, 13:30), 주말 3(11:30, 13:30, 15:30) 진행된다. 36개월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가격은 전 좌석 6천 원이며, 용인 시민(증빙 자료 필수)에게는 5천 원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예매는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www.yicf.or.kr) 또는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공연 정보는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용인어린이상상의숲(031-332-750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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