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용복 경기도의원, 용인시 기흥구 보라동 나곡중학교 통행로 확보공사 특별조정교부금 8억 5천만원 확정

2020년 새학기에느 나곡중학생 안전한 등·하굣길 보행

이병석 기자 | 기사입력 2019/09/19 [16:34]

진용복 경기도의원, 용인시 기흥구 보라동 나곡중학교 통행로 확보공사 특별조정교부금 8억 5천만원 확정

2020년 새학기에느 나곡중학생 안전한 등·하굣길 보행

이병석 기자 | 입력 : 2019/09/19 [16:34]
    위치도

[경기인터넷신문] 경기도의회 진용복 도의원은 용인시 기흥구 보라동 주민과 나곡중학생들의 오랜 숙원인 나곡중학교 통행로 확보 공사비 특별조정교부금 8억 5천만원을 확정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나곡중학교 통행로 확보공사 구간은 인근에 중학교 및 아파트가 위치하고 있어 학생들의 등·하굣길과 주민들의 보행량이 많은곳이나, 기존 보행로 폭이 2미터로 협소하여 보행이 어렵고, 연접하여 2.5m깊이의 구거가 위치하고 있어 낙상 등 위험지역으로 통행로 확보공사가 시급한 지역이다.

나곡중학교 통행로 확보공사는 보라동 562번지 일원 기존 구거 위치에 데크길로 인도를 설치하여 공사가 완료된 2020년 신학기부터는 나곡중학생들의 등·하굣길과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진용복 경기도의원은“나곡중학교가 2002년 개교 당시에는 민속마을 신창미션힐아파트만 있었으나, 현대모닝사이드아파트가 2004년에 신축되어 도로 통행량이 늘고 두 곳의 아파트 학생들의 등·하굣길의 위험성과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곳으로 금범 특별조정교부금 8억 5천만원을 확정받아 데크길이 조성되면 지역민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게 될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경기도의원으로서 지역민의 불편함을 공유하고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더 많이 듣고 더 뛰어 지역민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