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 차단위한 진암근린공원 준공식 취소

이은미 기자 | 기사입력 2019/09/19 [16:19]

이천시,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 차단위한 진암근린공원 준공식 취소

이은미 기자 | 입력 : 2019/09/19 [16:19]
    진암근린공원 조감도

[경기인터넷신문] 이천시는 장호원읍 진암리 산31번지 일원에 공원면적 177,147㎡에 총사업비 204억원을 투입하여 기존 산지와 농지로 사용하던 토지를 약 2년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쉼터, 피크닉장, 잔디광장, 암석원, 유아숲 등을 조성하여 시민들의 여가·휴식 활용 가능한 공간으로 공사를 완료했다.

시에서는 진암공원 준공을 알리고 기념하기 위한 준공식을 오는 23일 개최하려고 하였으나 최근 파주시와 연천군에서 발생된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 차단을 위해 부득이 행사를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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