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 사남면 사촌교회, ‘사랑의 밥차’ 운영

경기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19/07/08 [16:19]

사천 사남면 사촌교회, ‘사랑의 밥차’ 운영

경기인터넷신문 | 입력 : 2019/07/08 [16:19]
    ‘사랑의 밥차’ 운영

[경기인터넷신문] 사천 사남면 사촌마을 소재 사촌교회는 지난 6일 부산 수영로 교회와 함께 사촌, 대산마을 마을에서 사랑의 밥차를 운영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교회 신도 50여 명이 정성들여 최고의 음식을 준비해 120여 명의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식사를 대접했다. 이어 고전무용 공연을 펼치고 참석한 어르신들께 고급 프라이팬 선물을 증정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지난 1월과 3월에도 가천과 연천마을에서 ‘사랑의 밥차’를 운영해 마을 주민들로부터 감사와 좋은 호응을 얻었다.

사촌교회에서는 매년 ‘사남면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 사업’을 실시해오고 있으며 작년에는 마을 벽화 그리기사업, 집수리 봉사, 음식나누기 봉사 등을 실시해 마을주민으로부터 칭송을 받았다.

이종민 목사는 “행사를 위해 힘써준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농촌지역 어르신들과 소통을 위한 자리를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전했으며 다가오는 7월 26부터 28일까지 3일 동안 2019년 마을가꾸기 사업을 실시하고 특히 27일에는 의료 및 이·미용 봉사, 점심 식사대접, 초청가수 공연, 관내 어르신 12분께 노인보행기 전달을 계획 하고 있는 등 정감 있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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